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대용량 유압 배수차를 새로 배치하고 119 신고 폭주에 응대하는 인공지능(AI) 신고 시스템을 운영한다.
먼저 시 소방재난본부는 25개 관할 소방서, 특수구조단, 종합방재센터 등과 연계해 수방 장비와 한강 수상 시설물, 하천변 인명구조 장비함을 점검하고 도심 저지대 침수·고립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대용량 유압 배수차 2대를 도입해 강남소방서와 양천소방서에 신규 배치하는 등 대응 능력을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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