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표적 수사하고, 박종철 두번 죽이고, 유서도 조작한 강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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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표적 수사하고, 박종철 두번 죽이고, 유서도 조작한 강신욱

박종철(1965~1987) 고문치사 사건 은폐 공판 검사, 강기훈(1964~) 유서대필 조작사건 수사 총지휘, 그리고 김대중(1924~2009) 정부에서 임명된 대법관.

『반헌법행위자열전』은 그를 "5공 말 박종철 고문치사 은폐조작사건 공판검사로 졸속재판"을 진행한 인물로 기록한다.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졸속 처리하고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수사를 총지휘한 검사를 대법관에 임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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