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털 크루캐피탈(Krew Capital)이 투자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주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VC)로부터 잇따라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크루캐피탈은 27일 자사 포트폴리오 기업들이 Y Combinator(와이콤비네이터), Andreessen Horowitz(앤드리슨호로위츠·a16z), General Catalyst(제너럴캐털리스트), Bessemer Venture Partners(베세머벤처파트너스) 등 미국 유력 투자사들로부터 연이어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85억 펀드에 국내 대표 창업가 30여명 참여 크루캐피탈은 2023년 약 285억원(1900만달러) 규모의 ‘크루캐피탈 벤처펀드 1호’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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