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2025년 하반기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지난달 성공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청림로드(청림동)와 조원복길(조원동) 내 24개 개별 점포와 보랏빛거리(보라매동)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브랜딩 전략을 선보였다.
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구는 2019년부터 예술가,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간판·천막·차림표 교체 등 맞춤형 공간 개선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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