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가 당원병 환우를 위한 쿠키 3종을 선보였다.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는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국제 당원병 심포지엄에서 당원병 환우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품화한 쿠키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강 교수는 시중 일반 쿠키도 마음껏 먹기 어려운 당원병 환우들을 위해 간식을 만들어보자는 의견을 냈고, 더본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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