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약 10년간 왼쪽 눈이 사실상 실명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해서웨이는 지난달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뉴욕타임스(NYT) 팟캐스트 ‘팝캐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말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면서 “지난 10년 동안 왼쪽 눈이 법적 시각장애(legally blind)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30대 초반 조기 백내장이 발병해서 30대 내내 왼쪽 시력을 거의 잃은 채 생활했다”며 “이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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