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35 노후계획도시 '미래도시 전환'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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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35 노후계획도시 '미래도시 전환' 본격 추진

인천시는 5개 지구(구월, 연수·선학, 만수1·2·3, 갈산·부평·부개, 계산지구)를 대상으로 '2035 인천광역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주거환경 정비를 넘어 체계적이고 광역적인 도시 공간 구조 개편을 목표로 인천시는 사업성 향상과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기여 비율도 조정했다.

또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시 누리집에 '선도지구 질의응답(FAQ)'를 제작·게시하고,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인천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구성 등을 추진하는 등 행정 지원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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