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의 37세 사령탑 조 마줄라가 2025-2026 시즌 최고의 감독으로 뽑혔다.
더욱이 팀의 간판스타 제이슨 테이텀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경기에 제대로 출전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팀을 동부 콘퍼런스 정규리그에서 2위에 올려놓았다.
오는 6월에 만 38세가 되는 마줄라는 1975년, 34세에 이 상을 받은 필 존슨(캔자스시티) 다음으로 젊은 나이에 올해의 감독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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