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공지능(AI) 홈 솔루션을 차량 공간으로 확장한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 체험 공간을 선보이며 미래 공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8월 말까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슈필라움'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열린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아와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슈필라움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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