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경질한 팸 본디 전 법무장관을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위원으로 재기용했다고 16일(현지시간)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본디 전 장관은 정부와 업계 간 협력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1차 탄핵심판 변호인 중 한 명이었던 본디 전 장관은 '트럼프 충성파'로 분류됐지만, 지난달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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