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 굿즈 넘어 디지털 콘텐츠까지 확장 이번 상반기 승인 업체들은 관광기념품과 캐릭터 상품, 식품 패키지, 생활·뷰티용품, 디지털 콘텐츠, 반려동물 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계획을 제시했다.
승인 업체는 3년 동안 온·오프라인 상품 개발과 콘텐츠 제작에 부기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다.
오미경 부산시 대변인은 "부기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과 콘텐츠 분야가 다양해지고 지역 업체 관심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부산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활용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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