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플랫폼은 상수도 시설과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3차원 공간으로 통합해 업무 판단과 상황 대응, 시설 운영 과정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공간과 데이터 연결…업무 환경 변화 시작 부산시는 28일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공공업무 통합플랫폼 개발 발표회를 열고 차세대 디지털 행정 환경 구축 방향을 공개한다.
감사와 법령 분석, 시설 운영, 상황 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역할별 AI가 유기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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