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지난 24일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영화사 대표 고혜진을 연기한 배우 강말금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초희 감독이 강말금의 단편을 보고 직접 연락을 해왔고, 2020년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삶이 통째로 뒤집힌 영화 프로듀서를 연기하며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장편영화의 주인공 자리에 섰다.
사실 강말금이라는 이름은 500원짜리 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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