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인천형 AI 통합 돌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책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 전역의 경로당을 어르신 건강·복지·안전 서비스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거점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의 65세 이상 어르신 59만여 명, 경로당 1598개소, 대한노인회 회원 7만8000여명을 중심으로 한 상시 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앞서 박 후보는 AI 스마트 안심 돌봄을 비롯한 인천형 통합 돌봄, 정신건강 통합 연계 등 사각지대 없는 돌봄 안전망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는데, 협약을 통해 자신의 공약을 실제 생활공간인 경로당과 연결해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