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밀양·의령·함안·창녕 내륙권 공약 발표…"경남 성장 새 축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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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밀양·의령·함안·창녕 내륙권 공약 발표…"경남 성장 새 축 만들겠다"

박완수 후보는 26일 “밀양·의령·함안·창녕은 경남의 산업과 농업, 문화, 교통을 연결하는 핵심 내륙 성장벨트”라며 “각 지역의 강점을 살려 경남의 새로운 도약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창녕은 미래 모빌리티 소재·부품 산업과 온천 웰니스 산업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박 후보는 “민선 8기 도정은 약속을 성과로 만들어 온 시간이었다”며 “밀양은 물류와 나노산업, 의령은 스마트농업과 한글문화, 함안은 첨단제조와 역사문화, 창녕은 모빌리티와 웰니스 산업 중심지로 확실히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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