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안군에 따르면, 올해 발굴 목표인 640명 중 현재까지 76명을 발굴하여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중이며, 남은 하반기 동안 홍보 및 발굴 역량을 집중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안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사고나 질병, 노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발굴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이장단과 협력하여 복지 이웃 찾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단전·단수 가구 등 위기 징후 데이터를 활용한 선제적 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