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시장 성장과 함께 거래 사기, 계정 도용, 고가 거래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위험 탐지 체계를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중고나라는 27일 서울평가정보와 AI 기반 안전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서울평가정보와 협력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신뢰도 높은 거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자신의 소유물을 보다 안전하게 거래하고 자산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신뢰 기반 거래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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