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과 연중 기부에 동참해 지역 공동체 복지를 늘리는 데 힘써온 기업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에만 2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다.
특히 10년 이상 꾸준하게 나눔을 이어오면서 지역 사회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크게 이바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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