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과수농가를 괴롭히고 있는 과수화상병이 괴산에서도 발생하는 등 도내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27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전날 괴산 청안면(1.24㏊), 음성 소이면(1.69㏊)·원남면(1.19㏊) 등 도내 과수농장 3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이 중 괴산은 올해 첫 과수화상병 발병 사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