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지난 26일 '제1회 롯데 mom(맘)편한 가족상' 시상식을 열고 3개 부문의 개인·단체에 총 2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는 '가족과 아이의 마음이 편안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7년부터 'mom편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해왔고, 올해 처음으로 '맘편한 가족상'을 제정했다.
개인별 시상에서는 친자녀 2명과 위탁 아동 3명을 양육하며 돌봄의 가치를 실천한 김숙 씨, 혈액암 투병 중에도 온 가족과 함께 약 4000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 온 강혜령 씨, 이주민 공동체를 설립해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 이경숙 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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