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26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장애인의 건강한 사회 참여와 지속가능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재활, 교육, 주거복지, 일자리, 금융서비스 등 5개 분야로 구성된 통합 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이같이 말했다.
하나금융은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통합 지원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등으로 필요한 보조기구를 제때 교체하지 못하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장애 아동·청소년 300명에게 맞춤형 기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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