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선거현수막 무단 철거 잇따라…현행법상 2년 이하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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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선거현수막 무단 철거 잇따라…현행법상 2년 이하 징역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북에서 선거 현수막이 무단 철거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 후보 측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일대 CCTV를 분석해 A(40대)씨 등 2명이 현수막을 철거한 사실을 확인했다.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방선거 때 현수막·벽보를 훼손했다가 송치된 이들은 2018년 8명(구속 1명), 2022년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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