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일찍부터 모드리치의 ‘라스트 댄스’로 여겨졌다.
이번 월드컵에서도 크로아티아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선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세계 무대에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줄 기회를 앞두고 있었다.
이에 현지에서는 그가 월드컵에서도 마스크를 쓴 채 크로아티아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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