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안효섭은 “음악은 제 평생의 열정이었다”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가 개인의 삶과 커리어 모두에서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가 참여한 ‘팬덤 프로젝트’는 음악 수입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 락네이션과 손잡고 추진하는 글로벌 음악 협업 사업이다.
안효섭은 “오랜 팬이었던 칼리드와 함께 작업하게 된다는 사실 자체가 믿기지 않았고, 협업하는 과정 내내 진심으로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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