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6월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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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6월 11일 개막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남해 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국민쉼터 남해’를 주제로, ‘구수한 마늘! 고소한 한우!’를 부제로,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류욱환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축제장에서 명품 마늘과 한우, 다양한 남해 특산물로 몸보신하시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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