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는 26일(현지 시간) 전날 대비 19.29% 오른 895.88달러로 마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시총 1조 달러를 넘어섰다.
마이크론의 시총은 27일 기준 9,707억 달러(1,462조 원)의 SK하이닉스보다 3천억 달러 이상 높은 수준이다.
UBS는 강력한 AI 수요와 장기 공급 계약 등으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 주가를 이전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두 배 이상 높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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