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27일(한국시간) “케인이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에게 주는 ‘유러피언 골든슈’를 받았다”고 전했다.
케인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36골을 몰아치고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2023~24시즌(32경기 36골)에 이어 또 한 번 ‘유러피언 골든슈’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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