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오십프로’가 첫 방송 이후 영화급 액션과 쉴 틈 없는 웃음, 배우들의 폭발적인 시너지로 ‘쿨타임 없는 드라마’에 등극하며 심상치 않은 입소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금) 첫 방송된 ‘오십프로’는 영화 같은 스케일의 액션, 독특한 코미디 감성, 그리고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합과 한동화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특별출연 목록이 화면 뚫고 나갈 기세”, “새 인물 등장할 때마다 놀라고 있다”, “여기 캐스팅 뭐지? 다 아는 배우들만 나와”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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