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소식에 정통한 야기즈 사분쿠글루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베식타스의 축구 디렉터 외데르 외젠과 에이전트 아흐메트 불루트가 필리페 루이스 감독을 설득하기 위해 포르투갈에서 협상을 시작했다.루이스 감독은 좋은 예산과 적절한 프로젝트가 제시될 경우, 튀르키예행에 부정적이지 않다”고 전했다.
루이스 감독은 2024시즌 플라멩구의 지휘봉을 잡은 뒤 불과 한 달 만에 코파 두 브라질 우승을 이끌며 감독으로서 첫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관건은 베식타스가 루이스 감독과 플라멩구를 설득할 수 있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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