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과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이 국내에서 발굴된 미군 추정 유해를 공동 감식한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감식 대상은 다음 달 한미 유해 상호 봉환식에서 미국으로 인도될 유해 3구로, 강원도 양구군과 홍천군,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등에서 발굴됐다.
한미는 이들 유해를 최종 정밀 감식한 뒤 송환에 필요한 행정적·기술적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