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과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중진 송 후보 역시 정치적 고향인 계양을을 떠나 연수갑이라는 새로운 텃밭을 개척해야 하는 만큼, 지역 밀착형 행보로 표심을 사수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보수가 단일화한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며 "20년 동안 민주당 텃밭이라면서 아무런 복지와 혜택을 받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서 단일화로 승리하는 선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후보자 TV 토론회 녹화에서 국민의힘 박종진 후보가 개혁신당 정승연 후보에게 보수 단일화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며 압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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