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야생을 방불케 하는 충격적인 반려 환경이 공개된다.
한 마리 돌보기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엄마 보호자의 부주의로 반려견들이 연이어 다치는 일이 벌어지고, 심지어 동물병원에서는 히죽이의 성별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역대급 반려 환경에 강형욱마저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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