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신하균, 강동원 발굴하고 사라진 기획사 대표…웃음 폭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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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신하균, 강동원 발굴하고 사라진 기획사 대표…웃음 폭탄 예고

배우 신하균이 영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에 특별출연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배우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세기말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가수로 변신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와일드 씽'에 신하균이 특별출연으로 합류했다.

드라마 '괴물', '나의 특별한 형제', '극한직업' 등 매 작품 대체불가한 연기력으로 '하균신'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신하균은 '와일드 씽'에서 트라이앵글을 띄우고 키운 뒤 하루아침에 사라진 소속사 용구레코드의 박용구 대표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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