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유산이 인류 공동의 자산이며 국제사회 공동 책임 아래 보전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핵심지질유산지역(KGA) 한국선언'이 발표된다.
국가유산청은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K-지질유산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KGA 보전 방향과 국제 협력 원칙을 담은 한국선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지질다양성과 지질유산 보전을 위한 새로운 국제적 약속의 의미를 담은 'KGA 한국선언'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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