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1000만, 시리즈 누적관객수 4000만명을 돌파한 ‘범죄도시’가 다섯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27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5’는 마동석, 김재영을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24일 크랭크인했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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