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박지훈이 낭떠러지에 추락하며 긴강감 가득한 엔딩을 선보였다.
강성재는 대규모 훈련을 앞두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체력 단련에 임했다.
"확 처리해 버릴까요?"라는 말에 놀라 자리를 떠난 강성재는 이민구 대위에게 쫓기다 낭떠러지 밑으로 굴렀고, 간신히 덩굴을 잡았지만 손에 점점 힘을 풀리는 엔딩을 맞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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