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 된 박보영…1500억 금괴의 최후 주인 누굴까 (골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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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투성이 된 박보영…1500억 금괴의 최후 주인 누굴까 (골드랜드)

‘골드랜드’가 마지막 9~10회 공개를 앞두고 박보영과 이광수의 처절한 최후 사투를 예고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피투성이가 된 채 만신창이가 된 ‘희주’(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금괴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희주’의 생존 본능과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박이사’의 광기 어린 집착이 정면 충돌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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