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바디가 이탈리아 무대 도전을 한 시즌 만에 마무리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바디는 크레모네세의 강등 이후 자유계약 신분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다.그는 새로운 장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디는 크레모네세와 1년 계약을 맺었고, 구단이 세리에A 잔류에 성공할 경우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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