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한 라이브 단체관람을 구청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1일부터 열리는 이번 대회의 A조 조별리그 중 한국의 세 경기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실시간 중계해 주민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내 첫 '관상복합청사'의 특징을 살려 한국경기 당일 신청사 입점 업체에서 음식값 할인 등 혜택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구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