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전역에서 이스라엘 공군의 폭격으로 인한 민간인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레바논 보건당국 발표를 보면, 남부 지역 공습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한 31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부상자도 40명에 달한다.
공공의료시설 인근이 폭격당해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레바논 국영통신 NNA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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