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대훈이 한때 대한민국을 대표한 태권도 스타이자 지금은 동네 아이들의 태권도 스타로 돌아온다.
6월 26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최대훈은 극 중 현재는 다정한 태권도 도장 원장, 과거에는 찬란한 금메달리스트이자 비밀 요원이었던 성한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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