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노후산업단지 14개소를 대상으로 기반시설·근로환경 개선 수요부터 디지털 전환, 신산업 유치 가능성, 규제 개선 과제를 아우르는 현장 심층조사에 착수한다.
경기도는 6월말까지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계획 수립 용역’의 하나로 노후도·시급성·파급효과 등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 14개 산업단지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현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7월 중 노후산업단지 실태조사 및 경쟁력강화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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