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티, 일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수혜'…"B2C 플랫폼 고성장까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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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 일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수혜'…"B2C 플랫폼 고성장까지 주목"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7일 엔비티(236810)에 대해 일본의 해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에 따른 사업 모멘텀 부각과 B2C 플랫폼의 고성장으로 2분기 손익분기점(BEP) 조기 달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밸류파인더에 따르면 올해 1월 출시한 B2C 플랫폼 '칩스'의 거래대금과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빠르게 증가하며 턴어라운드를 견인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지난 20일 일본 금융당국은 테더(USDT), 서클(USDC) 등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거래소 상장과 유통을 허용하기로 한 규제 개편을 발표했다"며 "해외 제도권 편입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어 동사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모멘텀에 주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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