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결장 2000일 이상·십자인대 파열 3명’ 토트넘, 내부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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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결장 2000일 이상·십자인대 파열 3명’ 토트넘, 내부 감사 실시

영국 매체 BBC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부상으로 인해 불행했던 시즌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며 “왜 신체적 문제로 심하게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로, 특히 이례적인 ACL 부상 속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2025~26 EPL서 17위를 기록하며 간신히 잔류했다.

BBC는 “지난 시즌 토트넘의 평균 출전 가능 비율은 약 77%였다”며 “선수들의 결장 기간을 모두 더하면 2000일이 넘는 거로 파악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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