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33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전라도 광주에서 ‘으미 게미지네잉~’ 특집 먹트립을 펼치는 가운데, ‘먹친구’ 신현준과 만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에 신현준은 “근데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해~”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전현무가 “막내딸과 나이 차가 53세인데 힘든 점은 없냐”고 묻자, 신현준은 “얼마 전 아내가 딸 발레학원에 갔는데, 딸 친구 할머니가 ‘나 신현준 씨랑 동창이야’라고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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