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무진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무진은 지난 3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 대리인은 "계약 효력 정지 주장에 이의가 없다"며 이무진의 청구를 받아들일 예정임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BTS부터 케데헌까지…AMA서 증명한 K팝의 확장성 [엑's 이슈]
'홀로 이븐 출신' 유승언 "앤더블 합류, 함께 연습한 멤버들과 재회해 편안" [엑's 현장]
'재데뷔' 앤더블, 제베원·이븐 출신의 자신감…"이 5명 조합, K팝에 한 획" (엑's 현장)[종합]
'21세기 대군부인' 폐기 청원, 100% 달성…위원회 회부 수순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