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경북도) 청년들의 취업 준비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경북도가 카페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청년 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이 사업은 도내 지정 카페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학습·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용 비용을 보조하고 취·창업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해당 9개 시·군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과,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경상북도 거주 미취업 청년으로, 연령은 19세부터 39세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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