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파이널 3차전 이후에는 한국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이 뛰는 나가사키 벨카가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하며 이 파티의 주인공이 됐다.
B.리그에서는 파이널이 끝나면 플레이오프를 통틀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챔피언십 MVP를 주고, 파이널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선수에겐 파이널상을 별도로 시상한다.
이어 "저는 완성형 선수가 아니라, 부족한 점이 보이기 때문에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라며 "욕망이 더 생긴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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