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멕시코는 대회 개막이 다가올수록 귀화와 국적선택으로 대표팀에 합류한 자원들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스페인서 귀화한 피달고, 콜롬비아와 멕시코 국적 중 멕시코를 선택한 이중국적자 퀴뇨네스 모두 북중미행이 유력하다.이들은 멕시코에 힘을 보탠 국제적 근육이다”고 덧붙였다.
멕시코의 북중미월드컵 예비 엔트리(55명)에 이름을 올린 선수 중 이중국적 선수는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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