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 경기를 마치고 전날 밤늦게 대표팀에 합류한 손흥민은 이날 사전캠프에서 처음 훈련했다.
10년 넘게 대표팀의 중심으로 활약한 '캡틴' 손흥민의 합류 자체로 훈련 분위기가 확 올라간 모습이었다.
손흥민이 전반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경험한 '고지대 경험'도 대표팀에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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